UPDATED. 2021-10-21 18:21 (목)
안성시, 기념품 편집숍 ‘마켓목금토’ 16일 개장
상태바
안성시, 기념품 편집숍 ‘마켓목금토’ 16일 개장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1.10.13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 기념품 편집숍 ‘마켓목금토’ 16일 개장.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 기념품 편집숍 ‘마켓목금토’ 16일 개장.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맞춤랜드에 안성을 대표하는 공예문화 작품을 판매홍보하는 기념품 편집숍 ‘마켓목금토’를 10월 16일 개장한다. 
    
문을 여는 ‘마켓목금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목금토크래프트(대표 이한원)가 으뜸두레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안성맞춤랜드 공예문화센터 앞 공방을 리모델링했다.

편집숍에서는 지역의 공예가들과 청년예술가 10여명이 시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200여점이 전시 · 판매된다. 
 
주요 기념품으로는 목공, 금속, 도자기, 가죽제품, 자수와 뜨개질 등 다양한 작품과 안성시가 올해 안성 8경과 안성천을 테마로 디자인한 관광기념품인 에코백, 메모지, 뱃지 등도 시범적으로 전시된다. 

이한원 목금토크래프트 대표는 “공예 예술은 동시대 인간 삶의 모습을 담아내는 대표적 예술 장르로 마켓목금토에서 우리 삶과 밀접한 일상 속 다양한 생활공예품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2년 연속 우수 관광두레사업으로 선정되었다. 그 요인 중 하나는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김도영 관광두레PD의 역량이 가장 컸다.” 면서 “관광두레 활성화는 곧 지역관광 발전으로 이어지므로 지속적으로 관광두레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개장하는 ‘마켓목금토’를 시작으로 보개바람, 안성밀당등 관광두레 사업체 곳곳에서 안성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편집숍을 확대할 계획이다.  ‘마켓목금토’는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 이규민 의원, '선거법 위반' 의원직 상실
  • 이상민 국민의힘 안성시당협 부위원장, 이규민 의원 대법원판결 논평 내놔
  •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랜선마켓’ 오픈식 가져
  • 안성시, 자전거 타기 편해진다...35km 자전거도로 정비
  • 2021 안성맞춤 바우덕이축제 자원봉사자들 참여로 '훈훈'
  • 안성시, 11일부터 수원·성남 야탑역 직행좌석 시내버스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