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3 16:46 (수)
[현장영상]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2020년도 제4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상태바
[현장영상]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2020년도 제4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0.09.15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미찬 운영위원장, 안성 쌀 산업 새로운 발전의 길 모색할 때다!
박상순 의원, ‘기후위기, 지속가능발전은 안성시정 최상위 가치이어야 한다’
신원주 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신원주 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안성시의회(의장 신원주)는 52일 오전 10시 본 회의장에서 제1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5일(1차 본회의), 16일(위원장 및 간사 선임의 건, 조례안 등 안건 심사), 17~24일(위원장 및 간사 선임의 건, 2020년도 제4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25일(제2차 본회의)가 열린다.

신원주 의장
신원주 의장

신원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11일간 진행되는 임시회는 2020년 제4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을 포함한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며 “수마가 지나간 생활의 터전이 하루속히 복구되고 침체된 경제 상황 속에서 서민들의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최적의 대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송미찬 위원장
송미찬 위원장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안성 쌀 산업 새로운 발전의 길 모색할 때다’는 자유발언을 통해 “안성시는 안성의 농업 실정을 고민하고 위기에 맞서 선제적 대응 할 수 있는 전방위 농업인 인프라가 필요하며, 안성 쌀을 5대 브랜드에 맞게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야 하며 안성 쌀 값을 이천시와 같은 가격대로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체제를 구축, 방안을 모색할 때 안성의 농업이 지켜지고, 안정 속에서 새롭게 발전하는 길이 된다고 본 의원은 굳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제 안성시는 TF팀을 구성해 문제점과 쌀 제값 받기 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하고, 외식업체 등에서 값싼 외지 쌀을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식당 영업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 인센티브로 맞춤의 고장인 안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이제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순 의원
박상순 의원

박상순 의원은 ‘기후위기, 지속가능발전은 안성시정 최상위 가치이어야 한다’는 자유발언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안성시정의 최상위 가치로 삼아 우리 지역사회가 나아갈 비전과 로드맵을 재정립해 달라고 안성시에 요청했다. 아울러, 안성시가 입안하는 주요정책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부합하는지의 여부를 사전에 진단하고, 각 평가지표에 따라 이행 성과 등을 점검하려면 환경과뿐 아니라 모든 부서의 연계협력이 전제돼야 하며, 지금의 환경과 소관 관련 업무는 기획 총괄부서로 옮기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운영근거가 되는 관련조례 등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며 “지금 시점에서는 안성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체계로서, 협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다시 진단할 필요가 있기에 본 의원은 시민사회 공론화를 통한 숙의과정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 안성시가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의회(http://www.anseongcl.go.kr/) 홈페이지와 유튜브를(https://www.youtube.com/channel/UCyKf89zymoo-th_XtWSkmlQ) 통해 제188회 제1차 정례회를 회기 기간 일어나는 모든 의정 활동을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스타필드 안성, 10월 7일 그랜드 오픈
  • 안성시청 2020. 09. 01 인사발령
  • 안성문화원장,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 접수
  • 안성시 죽산면 제외한 모든 지역 ‘2020년 기존주택 매입’ 대상 지역 포함
  • 안성문화원장과 사무국장,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찰에 진정서 접수
  • 안성시, 의료계 2차 집단휴진 정상진료 의료기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