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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의 ‘준연동제 통합형비례정당’ 결단 지지 “안성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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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의 ‘준연동제 통합형비례정당’ 결단 지지 “안성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 것”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4.02.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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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예비후보, “안성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 것”
윤종군 예비후보
윤종군 예비후보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이재명 당 대표의 ‘준연동제 통합형비례정당’ 결단에 지지를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무도한 윤석열 정권이 국가시스템과 민주주의 제도를 유린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국회는 윤석열 정권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이며,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위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지난 2019년, 선거법 개정으로 비례선출제도를 병립형에서 준연동형으로 바꾸었지만 21대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위성정당을 창당하며 제도를 무력화시킨 점을 거론하며, “국민의힘은 지난 총선에 이어 또다시 위성정당을 창당하여 국회의 입법 취지를 무력화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윤 예비후보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병립형 비례를 채택하되, 권역별 비례에 이중 등록을 허용하고 소수정당을 배려하도록 비례선출제도를 개편하고자 추진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소수정당 보호와 이중등록을 거부하면서 끝내 선거제 개편이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밝히며,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병립형 회귀는 국민과 더불어민주당이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선에 적용할 비례선출제도가 논란인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는 ‘통합형비례정당’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관해 윤종군 예비후보는 안타깝지만 여당의 위성정당을 막을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통합형비례정당 안은 서민의 문제 인식과 상인의 감각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얻어 낼 수 있는 최선의 결단을 한 것이라며 이재명 당 대표의 고뇌와 결단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종군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간절히 원하는 국민께서 ‘민주개혁선거대연합’을 통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여 ‘멋지게 이기는 길’을 제시해 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재명 당 대표의 결단과 지도부의 결의, 더불어민주당의 각오처럼 안성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어가겠다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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