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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원 막말·고성 보다 상호 존중 하는 성숙한 의정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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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원 막말·고성 보다 상호 존중 하는 성숙한 의정을 기대 합니다!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2.09.28 17: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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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안성시지부 안성시의회 앞 1인 피켓팅”
함은규 지부장이 동료 공직자와 피켓팅 시위를 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지부장 함은규)는 28일 출근시간대 안성시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중 공직자 간 상호 존중을 요구하는 1인 피켓팅 시위를 진행했다.

이는 최근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수 시의원들의 막말·고성으로 인해 안성시 공직자로 구성된 공무원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강력한 조합 집행부의 대응을 요구하고, 특히 안성시청 공직자 내부망 소통공감 게시판에 28일 현재 제목 “시의원님들 보세요”라는 시의원의 막말·고성등의 개선을 요구하는 게시물이 조회수 3992회 추천수203회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특히 안성시의회 방송은 유튜브 영상으로 실시간 송출되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에게도 안성시와 시의회의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는 사안으로 시의원·공직자 상호 간 존중하는 모습으로 성숙한 민주주의 지방자치 의회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함은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장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으로 누구보다도 위험일을 솔선 수범한 공직자들 안성시의 궂은일 험한 일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 일하는 공직자도 안성시 구성원임을 잊지 않고 안성시의회가 갑·을 관계가 아닌 협력적 관계로 상호 발전해 나가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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