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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식 예비후보 신건지동 노후연립주택, 금산주공아파트 재건축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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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식 예비후보 신건지동 노후연립주택, 금산주공아파트 재건축필요성 제기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2.05.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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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식 예비후보
박만식 예비후보

박만식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회 의원선거 예비후보(나 선거구:미양, 대덕, 고삼, 안성3동)는 6일 여섯 번째 공약으로 신건지동 노후연립주택, 금산주공아파트 등의 재건축에 관해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안성시의 주거발전을 위해서 건립되어진 아파트와 연립주택들이 노후화하면서 주변 경관을 훼손과 주변을 슬럼화 하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끊임없는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며 "그중에 대표적으로 지역구인 신건지동의 노후연립주택과 금산 주공아파트의 노후화된 시설의 재건축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신거지동에 위치한 연립주택은 안성 제1산업단지가 조성된 이후에  건축된 주택으로 제1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한 것이고,신안주택은 안성시 신건지동 8-0에 위치하며 1983년에 입주한 40년 차 연립주택으로 총 6개동(가, 나, 다, 라, 마, 바) 3층으로 이루어진 연립주택으로 2013년도에 안성시에서 민간이 추진하는 ‘1호 재개발’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발표된 "신건지동 1구역 재개발사업"은 신건지동 8 일대 1만1203㎡를 그 대상으로 했지만 정비사업자 선정의 실패로 재건축 사업 자체가 무산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재개발 사업시 용적률 220% 이하를 적용해 공동주택 1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으로 했다고 했다. 현재의 신안주택은 주변의 경관을 훼손할 정도의 노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 들어 다시 주민들이 재건축 추진을 하고있는 것은 희망적인 일이다"면서 "또 하나의 재건축 대상인 금산 주공아파트는 1987년 3월 31일에 사용승인이 난 36년 차로 총 390세대 아파트였다. 금산주공아파트는 PC공법의 아파트로 1기 신도시 시절의 대규모로 아파트를 짓던 시절에 공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조립식 공법으로 시공된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금산주공아파트는 예비 안전진단은 통과되었고 정밀안전진단을 안성시청에 접수한 상태고, 이 지역은 안성시내권에 있으며 주변에는 안성몽실초등학교, 안성중학교, 안성고등학교, 국립한경대학교가 있다"며 "주변에는 24년 차인 457세대인 주은청설 아파트가 함께 있고, 금산 주공아파트는 PC 공법의 조립식인 만큼 접합 부위에서 균열 등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면 이는 구조안정성의 문제로 거주자들의 안전문제로 이어져서 생명과 연결되는 부분이기에 이에 신속하면서 정확한 정밀안전진단을 해야 하고, 그러면서 금산주공아파트 주민들의 노후화된 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만식 예비후보는 신건지동의 노후연립주택, 금산동 금산주공아파트의 재건축에 대한 찬성 입장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김동연 후보의 △ 1-3-5 부동산 정책인 "1기 신도시와 모든 노후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 리모델링과 주거환경 개선"과 "규제개혁,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한 원스탑 전담조직"에 적극적인 협력과 협조를 통해서 지역주민의 민원을  해결 △ 금산동과 신건지동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여 재건축에 필요한 행정적 서비스를 제공 △ 세입자들과 원주민들의 권리가 함께 보장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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