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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 기준점 설치 및 검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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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 기준점 설치 및 검사 완료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4.02.0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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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 기준점 설치 및 검사 완료.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 기준점 설치 및 검사 완료.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가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용두2지구(용두리 225번지 일원 583필지, 55만2889㎡), 마산2지구(마산리 234-7번지 일원 222필지, 17만3416㎡), 마산3지구(마산리 112-1번지 일원 143필지, 16만4385㎡), 구수지구(구수리 86-23번지 일원 205필지, 17만4514㎡)에 대해 지적기준점 142점을 신규 설치하고 성과검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안성시는 도내 세 번째 규모에 해당하는 국비 2억 3500여만원을 확보해 4개지구(1,153필지, 106만5204㎡)에 대해 실시계획 수립과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게시하였다.

‘지적기준점’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에서 설치한 기준점으로 일필지의 경계와 면적을 정하는 세부측량의 기준이 되며, RTK(Real-Time Kinematic, 실시간 이동측위) 측량 방식으로 허용오차 여부 등을 검사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지구지정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의 3분의 2이상 지정 동의를 해야 한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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