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1 18:21 (목)
안성시, 성장과 균형을 맞춘 ‘2040 도시기본계획’ 추진중
상태바
안성시, 성장과 균형을 맞춘 ‘2040 도시기본계획’ 추진중
  • 엄순옥 기자
  • 승인 2021.10.13 1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 성장과 균형을 맞춘 ‘2040 도시기본계획’ 추진중.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 성장과 균형을 맞춘 ‘2040 도시기본계획’ 추진중.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는 미래비전 및 도시공간구조를 수정·개편하여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관리 및 장기발전계획인 “2040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맞춰 안성시 성장관리계획을 추진하여 서부지역 내 무질서한 개발 방지 및 지역특성을 고려한 계획적 개발 유도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불합리하게 지정되어 토지이용현황과 맞지 않는 도시계획시설에 대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토지이용이 될 수 있도록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안성시 관내 비도시지역 내 개발가용 지(계획관리지역) 부족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한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수립 민간개발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 시행이후 공공시설 부족 및 사회적 문제(민원)가 발생하는 실정으로 인해 “비도시지역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용도지역 변경 및 건폐율, 용적률의 완화에 따른 토지가격의 상승과 개발이익이 조화될 수 있도록 공공기여의 합리적인 적정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이뿐 아니라 자연녹지지역 내 1만㎡를 초과하는 “대규모 물류시설”이 계획입지가 아닌 개별 입지로 기반시설 부족 및 환경훼손 등 여러 사회적 문제(민원)를 야기함에 따라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운영방침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난개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先 지구단위계획수립 後 개발행위 허가를 통한 계획적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민간개발의 과도한 개발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적정성 확보를 통한 공공기여 종류, 범위, 방법 등에 대해 논란을 방지하여 민간 사업시행자의 원활한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 이규민 의원, '선거법 위반' 의원직 상실
  • 이상민 국민의힘 안성시당협 부위원장, 이규민 의원 대법원판결 논평 내놔
  •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랜선마켓’ 오픈식 가져
  • 안성시, 자전거 타기 편해진다...35km 자전거도로 정비
  • 2021 안성맞춤 바우덕이축제 자원봉사자들 참여로 '훈훈'
  • 안성시, 11일부터 수원·성남 야탑역 직행좌석 시내버스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