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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창고시설 관계자 소화기로 초진하여 대형화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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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창고시설 관계자 소화기로 초진하여 대형화재 예방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1.10.12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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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창고시설 관계자 소화기로 초진하여 대형화재 예방. /사진=안성소방서 제공
안성소방서, 창고시설 관계자 소화기로 초진하여 대형화재 예방. /사진=안성소방서 제공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는 11일 오후 1시 도기동 소재 창고 건설현장(모아앤틱)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신속한 초기진압 후 119에 신고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고 12일 밝혔다.

관계자는 “건물 입구에 처마를 설치하기 위해 용접작업을 하던 중 샌드위치 패널 벽면에 불꽃이 옮겨 붙은 것을 보고 근처에 있던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다” 고 말했다.

현장 출동대원에 따르면 “창고 건설 현장에서 건설 중인 창고 건물 벽면과 지붕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상황으로 즉시 연소확대 저지 및 화재진압에 주력했다.” 고 밝혔다.

고문수 안성소방서장은 “건설현장에서는 전기시설이나 용접 작업중 발생한 화재로 자칫 큰 피해가 발생 할 수 있었으나, 신속한 대처로 더 큰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며, 화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작업 중에는 인근에 소화기를 배치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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