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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독립운동사 연구·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유물 10월 15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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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독립운동사 연구·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유물 10월 15일까지 접수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1.09.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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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독립운동사 연구·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유물 10월 15일까지 접수.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의 독립운동사 연구·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유물 10월 15일까지 접수.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3.1운동기념관은 안성 지역 독립운동사 연구 및 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할 3차 유물 구입을 진행한다. 

구입 대상은 안성3.1운동 및 독립운동, 안성 지역 근현대 관련 유물 및 자료로 각종 문헌, 생활사, 회화, 엽서, 사진, 영상자료, 지도, 신문 등이며, ▲안성3.1운동이 명시된 자료 (『동아일보』(1920. 07. 23.) 기사, 범죄인명부, 수형인 자료 등 ) ▲안성지역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유물 및 자료(자서전, 회고록, 훈장, 간찰 등) ▲안성지역 역사 및 문화 관련 자료(안성 관내 학교 자료, 지형도, 행정문서 등) ▲일제강점기 전후 태극기 등 관련 유물 및 자료가 이에 해당된다. 

이번 2차 유물 구입 신청접수는 10월 1일(금)부터 10월 15일(금)까지이며, 코로나19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문접수는 불가하며 우편접수만 받는다. 유물 매도신청을 원하는 소장자(중종,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 포함)는 관련 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예비평가를 통해 심의대상 유물을 선정하여 실물접수를 받으며, 평가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구입 대상을 결정하여 화상공개 및 검증을 거쳐 최종 구입하게 된다. 

구입유물은 보존 상태에 따라 과학적 보존처리를 과정을 거친 후 상설 또는 특별기획전에 전시되며 다양한 연구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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