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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관리시공협회 안성시회, 주거취약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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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관리시공협회 안성시회, 주거취약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흘려
  • 엄순옥 기자
  • 승인 2021.09.13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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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관리시공협회 안성시회, 주거취약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흘려. /사진=안성시 제공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안성시회, 주거취약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흘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안성시회(회장 김철수)는 지난 5일 일죽면에서 홀로 사는 독거노인가정에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활동은 안성시(시장 김보라)와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센터장 유성아)이 공동 주관하여 수행하는 주거복지사업 “더불어 행복한 家”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위원회에 참여하며 직접 회원들과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가구 발굴·지원에 힘쓰고 있다. 

금번 지원 가구는 집 밖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여 빈번한 낙상사고가 발생하고 세면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 큰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에 협회에서는 집안 수세식 변기와 세면대를 설치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김철수 회장은 “회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어르신의 쾌적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본 협회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더불어 행복한 家”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법정 한부모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내·외부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서부무한돌봄 또는 각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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