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5-12 15:34 (수)
농협안성시지부, 자매결연마을 일손지원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상태바
농협안성시지부, 자매결연마을 일손지원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1.05.03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안성시지부, 자매결연마을 일손지원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사진=농협안성시지부 제공
농협안성시지부, 자매결연마을 일손지원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사진=농협안성시지부 제공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는 노동절인 1일 자매결연마을인 일죽면 율동마을에서 손남태 지부장, 안승구 조합장, 율동마을 성윤희 이장 및 어르신, 직원 등 약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은 안성시지부 직원들이 노동절인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4개조로 나눠서 생강밭 상토작업, 고추 모종심기, 복숭아 및 포도밭 제초작업과 평탄작업을 실시하는 등 영농철 바쁜 농가를 위해 땀을 흘렸으며, 또한 마을 주변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어르신들께 생활 속 1회용품과 플라스틱 제품 사용 자제, 논두렁 소각 금지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손남태 지부장은 “직원들이 농협창립 60주년 및 노동절을 맞아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자매결연 마을과의 일손지원을 통한 친목을 다지고,자발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나부터 실천하자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다른 자매결연행사를 하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도 일손돕기 등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성시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 도기동산성 긴급발굴조사 사업 선정, 1억원 교부
  • 안성시 최초 공설 장사시설 '안성시 추모공원' 개장
  • 농협 안성양곡유통센터 창고에서 화재...진화중
  • 황진택 시의원,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채용비리 의혹제기
  •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에 안성시 2개 노선 반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