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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봉안식 및 추모제례행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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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봉안식 및 추모제례행사 거행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0.11.18 1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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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봉안식 및 추모제례행사 거행.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봉안식 및 추모제례행사 거행.

 

안성3.1독립운동선양회(회장 조성열)은 17일 오전 11시 안성 3.1운동기념관에서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봉안식 및 추모제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제례행사는 일제강점기 국권회복과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김보라 안성시장, 경기동부 보훈지청 김장훈 지청장, 사회단체장, 유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순국선열의날 기념식 표창 수상자들
순국선열의날 기념식 표창 수상자들

1부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2부 추모제가 진행됐다.

조성열 회장
조성열 회장

조성열 회장은 “순국선열의 날은 국권 회복을 위하여 헌신,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위훈을 기리는 날이다”며 “오늘 이 행사를 맞이하여, 자라나는 학생, 후손들에게 이곳 만세운동의 발상지인 안성 3.1운동 기념관에 그 분들의 업적과 혼 그리고 얼이 담겨있는 독립정신과 투철한 나라사랑을 넘겨주어야 할 과제라고 본다”고 말했다.

김보라 시장
김보라 시장

김보라 시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국선열의 날은 1939년 11월 21일 대한민국 임시 의정원 순국선열을 공동으로 기리기 위해 기념일을 정하기로 하고, 을사늑약이 있던 1905년 11월 17일을 전후하여 나라를 구하기 위해 수많은 분들이 순국해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늑약 체결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정한데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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