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30 22:37 (금)
안성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2차) 최종보고회 개최
상태바
안성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2차) 최종보고회 개최
  • 엄순옥 기자
  • 승인 2020.10.15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2차)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2차)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2차)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공도읍, 죽산면 일원의 노후하수관로 36.7km의 CCTV 정밀조사 판독결과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는 지반침하(씽크홀) 발생으로 인해 시민불안감이 확산되고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하안전성 제고를 위하여 2015년 안성1·2·3동 1차 정밀조사에 이어 2차로 실시하는 용역으로, 향후 안성시 전역에 대한 노후관로 정밀조사가 완료되면 20년 이상된 노후하수관로 181km 중 정비가 필요한 구간에 대하여 환경부 국비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하수관로정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재 하수사업소장은 “정밀조사 결과에 따라 노후하수관로 정비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굴착 공법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보라 안성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 이규민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 [영상] 유튜버 슈퍼맨 민수! 푸시업 챌린지로 SNS에서 ‘영상화제’
  • 안성시가 행사를 할 때 보면 너무나 민간단체에 끌려 다닌다.
  • 안성시는 시장 포함해서 예산 정책위 담당관, 주무부서 다 머리 숙여 시민 여러분들에게 공개 사과해야 한다.
  • 이규민 의원, 3년간 온라인 짝퉁 판매 21만8천건 적발돼…가방이 32%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