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30 08:20 (금)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사에 대한 명확한 규정 있어야
상태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사에 대한 명확한 규정 있어야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0.10.08 0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의회 예산안 심사] 농업정책과, 농업지원과, 소득기술과 ‘말말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사에 대한 명확한 규정 있어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사에 대한 명확한 규정 있어야

안성시의회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시의회 위원회 사무실에서 집행부에 대한 2020년도 제4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실시했다.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들은 시정 전반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농업지원과, 소득기술과 예산안 심사 기간에 나온 의원들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지적사항이다.    

황진택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황진택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농업정책과 

△황진택 의원 - 이번 집중호우로 볼 때 소류지 수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배수관문 설치가 절실하다. 

유원형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유원형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유원형 의원 - 올해 동부권 피해가 극심하다 보니 그 외 지역에서 의뢰를 안한 경우가 있다. 다른 지역도 챙겨주시길 바라며, 소류지는 장마 때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

황진택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황진택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농업지원과

△황진택 의원 - 현재 단체장 관사도 없애고 있는 시대다. 농업기술센터 관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어야 하고 실질적으로 간부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장거리 출퇴근 하는 공무원이 많다. 관사가 꼭 필요한 이유가 있는 건가 하는 것도 면밀히 검토해 달라. 간부공무원 관사를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면 안성시 자체 내의 관사 관리나 운영에 대한 규정도 있어야 한다. 보통 관사 운영은 군부대나 도서벽지에서 운영하기로 되어 있다. 하지만 본인이 원거리에 집이 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시에서 관사를 얻어준다. 이건 불합리한 것이다.   

박상순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박상순 의원.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소득기술과

△박상순 의원 - 원래 목적대로 예산 편성을 해 자산물품취득비로 확보한 예산은 냅두고 별안간에 시설비에서 물품취득을 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보라 안성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 이규민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 [영상] 유튜버 슈퍼맨 민수! 푸시업 챌린지로 SNS에서 ‘영상화제’
  • 안성시가 행사를 할 때 보면 너무나 민간단체에 끌려 다닌다.
  • 안성시는 시장 포함해서 예산 정책위 담당관, 주무부서 다 머리 숙여 시민 여러분들에게 공개 사과해야 한다.
  • 이규민 의원, 3년간 온라인 짝퉁 판매 21만8천건 적발돼…가방이 32%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