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1 20:02 (월)
쌍용건설, 안성 공도서 1700가구 아파트 수주
상태바
쌍용건설, 안성 공도서 1700가구 아파트 수주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0.07.28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안성(가칭) 투시도 자료=쌍용건설

쌍용건설이 '더 플래티넘' 브랜드 론칭 후 2년만에 1700가구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약 2900억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도읍 승두리 73 일대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에 전용면적 59~139㎡ 1696가구가 들어선다. 모든 가구가 일반 분양될 계획으로 쌍용건설이 지난 2018년 ‘더 플래티넘’ 브랜드 론칭 후 최근 2년간 공급한 아파트 중 단일 단지 기준 일반분양 가구수가 가장 많다.

쌍용건설은 더 플래티넘의 인기를 바탕으로 하반기 진행할 안성 공도 일반분양도 100% 분양마감을 기대하고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진행한 일반분양이 모두 분양마감되며 주택사업 정상화 토대를 마련했다"며 "향후 더 플래티넘으로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 공도에 들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아파트는 오는 10월 착공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스타필드 안성, 10월 7일 그랜드 오픈
  • 안성시청 2020. 09. 01 인사발령
  • 안성문화원장,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 접수
  • 안성시 죽산면 제외한 모든 지역 ‘2020년 기존주택 매입’ 대상 지역 포함
  • 안성문화원장과 사무국장,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찰에 진정서 접수
  • 안성시, 의료계 2차 집단휴진 정상진료 의료기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