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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성시의회 행감] 문화관광과, 교통정책과, 건설관리과, 건축과, 주택과 의원들 질의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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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성시의회 행감] 문화관광과, 교통정책과, 건설관리과, 건축과, 주택과 의원들 질의 이어져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4.07.08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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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실 의원(문화관광과) - 문화관광과 정산서 정리를 너무 잘해주셨다.
이관실 의원(주택과) - 공공주택에서 경비원에 대한 갑질시 입주자 대표 회의나 관리사무소에 처리 관련 예시를 드려야 한다.
최호섭 의원(문화관광과) - 향교가 지역주민들과 갈등을 빚는 건 옳지 않기에 특단의 조치 있어야 한다.
최호섭 의원(건축과) - 장기미집행 건물이 많은데 행정력이 전혀 미치지 못하기에 법적으로라도 개선할 방법 만들어야 한다.
최승혁 의원(교통정책과) - 정치권이나 시청 관계자 담당 부서에서 최대한 신경을 써서 철도 현실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최승혁 의원(건설관리과) - 여성기업에 대한 혜택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 명의만 여성기업으로 돌려놓은 기업들 과감하게 찾아야 한다.
박근배 의원(건설관리과) - 안성 관내 곳곳에 소방도로가 문제되는 곳 많기에 피해가 없는 안성시가 됐으면 한다.
2024 안성시의회 행감] 문화관광과, 교통정책과, 건설관리과, 건축과, 주택과 의원들 질의 이어져. /사진=안성시 제고
2024 안성시의회 행감] 문화관광과, 교통정책과, 건설관리과, 건축과, 주택과 의원들 질의 이어져. /사진=안성시 제고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천식, 이하 행감)가 지난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집행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감을 통해 의원들은 시정 전반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교통정책과, 건설관리과, 건축과, 주택과에 대한 의원들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지적사항이다

이관실 의원
이관실 의원

△이관실 의원(문화관광과) - 제가 이 자리를 빌려 몇몇 직원분들에게 너무 수고하셔서 칭찬을 드리고 싶다. 문화관광과가 정산서를 너무 잘해주셔서 정산검사서 보조금 심사 내역부터 시작해서 성과표 이게 정확하게 정산 결과까지 나와있기에 나중에는 요 서식처럼 행정감사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관실 의원(주택과) - 안성시 공공주택에서 경비원에 대한 인권침해가 커져 있고, 지원할 수 있는 범위가 많이 있다. 입주자 대표 회의나 관리사무소에 민원이 들어왔을 때 경비원분들이 갑질에 의한 행위가 있을 경우에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예시를 드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최호섭 의원
최호섭 의원

△최호섭 의원(문화관광과) - 향교는 우리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 의미도 있지만, 지역주민들과 계속 갈등을 빚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향교가 문제가 있다면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향교가 본연의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호섭 의원(건축과) - 장기미집행 건물 관련되어 108건이고 매년 지적받고 있는데요. 착공하고 방치되는 건물이 많은데 행정력이 전혀 미치지 못한다고 볼때 법적으로라도 개선할 방법을 만들었으면 한다.

최승혁 의원
최승혁 의원

△최승혁 의원(교통정책과) - 똑버스로 인해 택시 측에서는 반발하는데 서로 상생할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한다. 광역버스 현재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기에 증차나 신설에 대해 노력해 주셨으면 한다. 철도 관련해 기존에 했던 방식으로는 안 되고, 이제는 다른 방안을 찾아야 한다. 수도권 내륙선은 4개의 지자체에서 같이 협의를 한다고 하지만 경강선이나 평택부발선은 다른 접근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여러 방면으로 우리 국회의원께서 국토위에 들어가셨기에 우리 안성에도 절도시대가 열릴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을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정치권이나 시청 관계자 담당 부서에서 최대한 신경을 많이 써서 철도 현실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최승혁 의원(건설관리과) - 여성기업에 대한 혜택을 주는 이유가 남성보다 여성이 취약하니까 혜택을 주는 건데 이걸 악용하고 있다. 이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안성에 여성기업이 66%인데 남은 34%는 기업들은 뭐가 되는가? 이에 대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 유령회사라든지 여성기업이 아닌데 명의만 여성기업으로 돌려놓는 기업들은 과감하게 찾아야 할 것 같다.

박근배 의원
박근배 의원

△박근배 의원(건설관라과) - 안성 관내 곳곳에 소방도로가 문제가 되는 곳이 많거든요. 피해가 없는 안성시가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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