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13 19:22 (목)
윤종군 국회의원, 안성교육청 간담회 개최
상태바
윤종군 국회의원, 안성교육청 간담회 개최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4.06.04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도 고등학교 신설등 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윤종군 국회의원이 안성교육청과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종군 국회의원이 안성교육청과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의원은 지난 31일 안성교육청을 찾아 심상해 안성교육장과 실무진을 만나 안성시의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운석 도의원(안성1), 최승혁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도권 고교 및 아양지구 중학교 신설, 공도 초중통합학교 진행사항 등을 거론됐다.

안성은 2024~2030년 관내 개발사업에 따라 약 2만5천 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특히 공도 지역은 약 9천여세대, 아양지구 및 당왕지구 약 6천700세대가 입주해 기존 학군 배치 시 과밀학급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에 공도권역 중학교 졸업생들은 관내가 아닌 평택 등 외부로 진학하고 있어, 공도권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윤종군 국회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과밀학급 해소 및 공도권 고교 신설이 적극적으로 추진돼야 한다. 안성시는 대규모 공동주택개발사업 예고되고 있다"며 "이를 감안하여 학군에 대한 학급당 인원 조정, 공도권 고교 부지 매입, 공도초중통합학교 진행과정 등을 논의했고, 앞으로 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교육부, 도교육청, 안성교육청, 안성시청, 안성시의회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공도-미양간 도로확포장공사 준공행사 개최
  •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신설 범도민 유치위원회 본격적인 '범도민' 운동 전개
  • 박근배 의원, 선관위 의석승계 결정통보 받고 안성시의회 의정활동 시작!
  • 경기도민 여러분!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추진 범 도민 전자서명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 홍승걸 대표, 안성경찰서 감사장 받아
  • 리맥스 골든제이파트너스 안성지사 윤성환 대표, 부동산 경영 교육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