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5-17 15:36 (금)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 만세로 걸으며 ‘독립운동 계승정신’ 다지다.
상태바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 만세로 걸으며 ‘독립운동 계승정신’ 다지다.
  • 안성투데이
  • 승인 2024.05.16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 만세로 걸으며 ‘독립운동 계승정신’ 다지다. /사진=안성시 제공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 만세로 걸으며 ‘독립운동 계승정신’ 다지다. /사진=안성시 제공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회장 한경선)는 지난 14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하여 만세로를 거쳐 3.1운동기념관까지 900m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위 구간은 1919년 4월 1일 양성․원곡면 주민들이 격렬한 만세운동을 펼쳐 일제를 몰아내고 2일간의 해방을 이룬 역사교육의 현장이자 독립운동의 성지다.

임상철 사무장은 만세시위를 전개한 계기가 된 남진우와 고원근 학생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양성의 지리적 위치와 유래에 대해 설명하였다. 

한경선 회장은 “4.1만세 항쟁의 현장을 걸으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운동을 계승하고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며 ”산과 들이 온통 연초록으로 물든 아름다운 5월을 만끽하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안성맛집] 밥맛나는 코다리 조림 전문 '안성코방'
  • 2024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 성료
  • 안성시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2024 다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 김보라 안성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대법원 판결 '무죄' 확정
  • 안성시, 5월 1일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 안성시티투어 개시,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으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