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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근 부의장, 대법원 상고기각 판결로 의원직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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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근 부의장, 대법원 상고기각 판결로 의원직 상실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4.05.09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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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의원 2번 공천받은 국민의힘 박근배 후보가 의원직 승계
정토근 부의장
정토근 부의장

안성시의회 정토근 부의장(국민의힘, 비례)이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9일 의원직을 상실했다.

대법원은 정 부의장이 제기한 상고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 부의장은 시의원이 되기전 지난 2019년 장애인 단체활동을 하면서 안성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수천만원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아왔으며, 2022년 7월 1심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2023년 12월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한편, 정토근 부의장이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라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비례의원 2번으로 공천받은 박근배 후보가 승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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