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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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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 엄순옥 기자
  • 승인 2023.01.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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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사진=안성시 제공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 운영.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은 관내 교통약자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을 이달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장애인 및 어르신 등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 출장지의 여건과 체험대상에 맞춘 아이템을 선별해 안전한 목공체험과 목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은 목재교육전문가 2명과 목공체험지도사 2명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체험객의 신체능력이나 방문현장의 여건에 따라 소요시간이 달라지므로 사전 협의가 꼭 필요하다.

프로그램의 운영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오후에 이뤄질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안성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031-678-2918)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고령자 및 취약계층 등 전 연령대에 목재문화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프로그램과 대상을 확대했다”며 “생활 속 목재교육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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