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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사제동행 터전 9월 28일 부터 10월 5일까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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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사제동행 터전 9월 28일 부터 10월 5일까지 전시
  • 홍승걸 기자
  • 승인 2022.09.19 2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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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사제동행 터전 9월 28일 부터 10월 5일까지 전시
제37회 사제동행 터전 9월 28일 부터 10월 5일까지 전시

코로나를 극복하고 따뜻한 행복을 채우는 학생, 선생님, 평생교육 학부모님의 정성과 열정이 담긴 미술작품 전시회 『제37회 사제동행 터전 』이 9월 28일 10시부터 10월 5일 14시까지 안성맞춤 아트홀 전시장에서 하나의 묶음으로 전시가 된다.

안성교육지원청 김진만 교육장은 “「사제동행 터전」은 예술교육이 경연과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표현과 공감, 공유를 위한 학생 중심의 축제 마당과 일상적으로 추진되어온 예술동아리 활동 발표의 장(場)”이 되었다며 출품하기까지 애쓰신 학생, 지도하신 교사, 평생교육 학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또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사제동행 터전」은 1985년 선생님들의 작품 발표회로 출발하여 학생들의 작품과 학부모님의 평생교육 미술작품까지 함께하는 안성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전시회”가 되었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작품은 물론 교사와 평생교육 학부모님의 작품도 함께하여 서로 소통하며 동반성장이라는 예술교육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되는 장이 될 것”이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사제동행 터전」은 도슨트(작품 해설 전문 도우미)가 작품 해설을 도와줄 준비가 되어있어 일반 시민은 물론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관람할 수 있다. 경기창조고등학교, 안성여자고등학교, 가온고등학교, 공도중학교, 서운중학교, 안성여자중학교, 안청중학교, 양성중학교, 양진중학교, 일죽중학교, 미양초등학교, 삼죽초등학교, 현매초등학교, 아름다운 붓글씨 꿈의 학교 등 관내 14개교 학생 및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작품과 비룡중학교 학부모 평생교육 작품, 교사 작품 등 다양한 분야 670여 개의 미술작품이 안성시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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